〡실비명〡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공연영상학과 Handong Global University
@hgu_sca
───
06.30.(월) 16:00 / 19:30
07.01.(화) 16:00 / 19:30
여행자극장
───
▪원작 실비명
▪연출 윤다희
▪지도교수 신지혜
▪학과장 이희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10,000원
▪예매 플레이티켓
▪문의전화 010-4705-7184
시놉시스
1980년 대, 어수선했던 대한민국과 그 안에서 일어난 수많은 알 수 없는 일들. 흐릿한 혼돈 속에서도 사람의 권리를 위해 힘쓴 이들이 있었다.
사라진 정우와 아픈 비밀을 숨기고 묻으려하는 그의 친구 현이와 광식, 그리고 아들을 찾아다니는 순영과 딸을 지켜내려는 은옥의 이야기를 담은 <실비명>은 목숨은 모욕받을 권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모두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어도 잊어서는 안되는 것과 잊혀질 수 없는 것 그리고 모욕받지 않아야 할 것이 분명히 존재함을 기억하기 위한 이야기. <실비명>이다.
공연 소개
1980년 대, 어수선했던 대한민국과 그 안에서 일어난 수많은 알 수 없는 일들. 흐릿한 혼돈 속에서도 사람의 권리를 위해 힘쓴 이들이 있었다.
사라진 정우와 아픈 비밀을 숨기고 묻으려하는 그의 친구 현이와 광식, 그리고 아들을 찾아다니는 순영과 딸을 지켜내려는 은옥의 이야기를 담은 <실비명>은 목숨은 모욕받을 권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모두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어도 잊어서는 안되는 것과 잊혀질 수 없는 것 그리고 모욕받지 않아야 할 것이 분명히 존재함을 기억하기 위한 이야기. <실비명>이다.
연출의 글
지나간 시간 속에 사라진 이름들,
그 시절을 견디던 누군가의 친구, 자녀, 부모였을 사람들.
모두가 기억하지 못해도 우리는 그들을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실비명>은 그들을 향한 조용한 인사입니다.
CAST
정우 박진광
현이 이조은, 조수빈
순영 정주은, 한유하
은옥 김수연, 이해빈
광식 신현택
당국자 배정빈, 성지수
목격자1 최지혜
목격자2 이예지
그 사람 최윤하
그림자 김수연, 이조은, 이해빈, 정주은, 조수빈, 한유하
STAFF
연출 윤다희
예술감독 오영원
기획대표 오성은
무대감독 방다은, 오수현
음악 김한진
조명 김로이
분장 양우경
소품 오예진
기획 정하린
홍보 성지수
조연출 이서영, 조은하
예술팀 이예지, 최윤하
기획팀 김남희, 오예진, 최지혜
무대팀 배정빈, 성지수, 양우경, 이서영, 정하린, 조은하

〡실비명〡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공연영상학과 Handong Global University
@hgu_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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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월) 16:00 / 19:30
07.01.(화) 16:00 / 19:30
여행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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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실비명
▪연출 윤다희
▪지도교수 신지혜
▪학과장 이희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10,000원
▪예매 플레이티켓
▪문의전화 010-4705-7184
시놉시스
1980년 대, 어수선했던 대한민국과 그 안에서 일어난 수많은 알 수 없는 일들. 흐릿한 혼돈 속에서도 사람의 권리를 위해 힘쓴 이들이 있었다.
사라진 정우와 아픈 비밀을 숨기고 묻으려하는 그의 친구 현이와 광식, 그리고 아들을 찾아다니는 순영과 딸을 지켜내려는 은옥의 이야기를 담은 <실비명>은 목숨은 모욕받을 권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모두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어도 잊어서는 안되는 것과 잊혀질 수 없는 것 그리고 모욕받지 않아야 할 것이 분명히 존재함을 기억하기 위한 이야기. <실비명>이다.
공연 소개
1980년 대, 어수선했던 대한민국과 그 안에서 일어난 수많은 알 수 없는 일들. 흐릿한 혼돈 속에서도 사람의 권리를 위해 힘쓴 이들이 있었다.
사라진 정우와 아픈 비밀을 숨기고 묻으려하는 그의 친구 현이와 광식, 그리고 아들을 찾아다니는 순영과 딸을 지켜내려는 은옥의 이야기를 담은 <실비명>은 목숨은 모욕받을 권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모두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어도 잊어서는 안되는 것과 잊혀질 수 없는 것 그리고 모욕받지 않아야 할 것이 분명히 존재함을 기억하기 위한 이야기. <실비명>이다.
연출의 글
지나간 시간 속에 사라진 이름들,
그 시절을 견디던 누군가의 친구, 자녀, 부모였을 사람들.
모두가 기억하지 못해도 우리는 그들을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실비명>은 그들을 향한 조용한 인사입니다.
CAST
정우 박진광
현이 이조은, 조수빈
순영 정주은, 한유하
은옥 김수연, 이해빈
광식 신현택
당국자 배정빈, 성지수
목격자1 최지혜
목격자2 이예지
그 사람 최윤하
그림자 김수연, 이조은, 이해빈, 정주은, 조수빈, 한유하
STAFF
연출 윤다희
예술감독 오영원
기획대표 오성은
무대감독 방다은, 오수현
음악 김한진
조명 김로이
분장 양우경
소품 오예진
기획 정하린
홍보 성지수
조연출 이서영, 조은하
예술팀 이예지, 최윤하
기획팀 김남희, 오예진, 최지혜
무대팀 배정빈, 성지수, 양우경, 이서영, 정하린, 조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