〡오델로〡
동신대학교 뮤지컬•실용음악학과 DONGSHIN UNIVERSITY
@dsu_ent
───
07.03.(목) 19:00
07.04.(금) 19:00
스튜디오 블루
───
▪원작 셰익스피어 - William Shakespeare
▪연출 정예진
▪지도교수 김민호, 문유경, 이승원, 장원
▪학과장 김민호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무료
▪예매 플레이티켓, 전화 및 문자예약
▪문의전화 010-2590-8275
시놉시스
어머니로부터 이집트의 집시에게 받은 특별한 힘이 담긴 손수건을 유품으로 건네받은 오델로.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홀로 남은 오델로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강인하게 성장하며, 그런 그를 이해하고 따르는 데스데모나와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무어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이들의 반대를 받지만, 오델로는 결국 총사령관으로 임명되며 인정을 받는다. 터키군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오델로는 이아고의 계략으로 인해 캐시오를 해임하게 되고, 이아고는 계속해서 오델로의 불안을 자극하며 데스데모나의 불륜을 의심하게 만든다. 결국 오델로는 손수건을 둘러싼 오해 속에서 데스데모나를 죽이고, 진실을 알게 된 후 자결한다.
공연 소개
관습은 질서인가, 파멸의 씨앗인가?
셰익스피어의 오델로를 움직임과 시각 중심의 언어로 재구성했다.
개인의 감정이 아닌, 관습이라는 이름 아래에서의 믿음은 때때로 가장 무서운 힘이 되어 사람을 파멸로 이끈다.
「오델로」는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생각들과 사회의 기준이 한 사람의 삶을 어 떻게 무너뜨리는지, 조용하고도 강하게 보여준다.
연출의 글
우리는 수많은 ‘믿음’ 속에 살아갑니다.
사랑에 대한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
사회가 옳다고 말하는 질서에 대한 믿음
그러나 그 믿음은 언제나 진실일까요?
믿음은 때때로 위로가 되고 삶을 지탱하지만,
동시에 관습이라는 이름 아래 가장 무서운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감정을 넘어,
사회가 강요한 질서와 기준 속에서
조용히 사람을 흔들고 무너뜨립니다.
작은 의심 하나, 소소한 징후 하나가 믿음을 뒤흔들 때,
그것은 곧 진실이 되고 파멸이 됩니다.
당신은 무엇을, 왜 믿고 있나요?
CAST
오델로 박재호
데스데모나 신수민, 이은서
이아고 김대현
캐시오 강민국, 이동준
에밀리아 선가인
로더리고 김태완
코러스 임혜빈, 최수영
STAFF
연출 정예진
무대감독 윤영관
조연출 박재호, 정수빈
음악•음향팀 양재성(팀장) 박지은 주예린 정환석 최원제
조명팀 박재호(팀장) 김대현 김한글
무대팀 이상휴(팀장) 강민국 김태완
기획팀 이동준(팀장) 신수민 최수영
의상•소품•분장팀 이은서(팀장) 선가인 임혜빈

〡오델로〡
동신대학교 뮤지컬•실용음악학과 DONGSHIN UNIVERSITY
@dsu_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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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목) 19:00
07.04.(금) 19:00
스튜디오 블루
───
▪원작 셰익스피어 - William Shakespeare
▪연출 정예진
▪지도교수 김민호, 문유경, 이승원, 장원
▪학과장 김민호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무료
▪예매 플레이티켓, 전화 및 문자예약
▪문의전화 010-2590-8275
시놉시스
어머니로부터 이집트의 집시에게 받은 특별한 힘이 담긴 손수건을 유품으로 건네받은 오델로.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홀로 남은 오델로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강인하게 성장하며, 그런 그를 이해하고 따르는 데스데모나와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무어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이들의 반대를 받지만, 오델로는 결국 총사령관으로 임명되며 인정을 받는다. 터키군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오델로는 이아고의 계략으로 인해 캐시오를 해임하게 되고, 이아고는 계속해서 오델로의 불안을 자극하며 데스데모나의 불륜을 의심하게 만든다. 결국 오델로는 손수건을 둘러싼 오해 속에서 데스데모나를 죽이고, 진실을 알게 된 후 자결한다.
공연 소개
관습은 질서인가, 파멸의 씨앗인가?
셰익스피어의 오델로를 움직임과 시각 중심의 언어로 재구성했다.
개인의 감정이 아닌, 관습이라는 이름 아래에서의 믿음은 때때로 가장 무서운 힘이 되어 사람을 파멸로 이끈다.
「오델로」는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생각들과 사회의 기준이 한 사람의 삶을 어 떻게 무너뜨리는지, 조용하고도 강하게 보여준다.
연출의 글
우리는 수많은 ‘믿음’ 속에 살아갑니다.
사랑에 대한 믿음,
정의에 대한 믿음,
사회가 옳다고 말하는 질서에 대한 믿음
그러나 그 믿음은 언제나 진실일까요?
믿음은 때때로 위로가 되고 삶을 지탱하지만,
동시에 관습이라는 이름 아래 가장 무서운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감정을 넘어,
사회가 강요한 질서와 기준 속에서
조용히 사람을 흔들고 무너뜨립니다.
작은 의심 하나, 소소한 징후 하나가 믿음을 뒤흔들 때,
그것은 곧 진실이 되고 파멸이 됩니다.
당신은 무엇을, 왜 믿고 있나요?
CAST
오델로 박재호
데스데모나 신수민, 이은서
이아고 김대현
캐시오 강민국, 이동준
에밀리아 선가인
로더리고 김태완
코러스 임혜빈, 최수영
STAFF
연출 정예진
무대감독 윤영관
조연출 박재호, 정수빈
음악•음향팀 양재성(팀장) 박지은 주예린 정환석 최원제
조명팀 박재호(팀장) 김대현 김한글
무대팀 이상휴(팀장) 강민국 김태완
기획팀 이동준(팀장) 신수민 최수영
의상•소품•분장팀 이은서(팀장) 선가인 임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