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교류 [일본]<야끼니꾸드래곤> 25.06.07.~06.08.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야끼니꾸드래곤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Seoil university

@yakiniku_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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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토) 16:00

06.08.(일) 16:00

서강대학교 메리홀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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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정의신

▪연출             이서연

▪지도교수      조원희

학과장          김익상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무료

▪예매              플레이티켓

▪문의전화       010-3570-4745


시놉시스

1969년, 일본 간사이지방의 쓰러져 가는 조선인 부락의 한켠 <야끼니꾸 드래곤-용길이네 곱창집>.

막이 열리면 무대는 이미 곱창 굽는 냄새와 연기로 그윽하다.

태평양 전쟁에서 한팔을 잃은 김용길은 두 딸과 함께 일본에 정착해 지금의 부인과 만나 살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벚꽃이 흩날리는 봄이 오지만 빈곤과 차별의 그늘 아래

고단한 일상에도 불구하고 때론 눈물겹게, 때론 경쾌하게 펼쳐지는 용길이네 가족의 감동 스토리...


공연 소개

1969년, 일본

공항 활주로 옆, 판자촌 동네에 자리 잡은 ‘야끼니꾸 드래곤’

연기 자욱한 골목에서 한 가족이 웃기도, 울기도 하며 살아간다.


전쟁의 상처, 차별의 그림자,

그 속에서도 지켜내고 싶은 정체성과 사랑.


우리는 세월을 타고 사라져 가는 그들의 계절을 함께 한다.


연출의 글

하늘을 나는 용이 있다면, 그 발밑에는 굳건히 뿌리내린 ‘가족’이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 속해 있으면서도 속하지 않은 그들의 여러 계절이 이 연극을 통해 여러분들의 가슴 속에 따뜻한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


함께 땀 흘려준 배우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누구보다 마음 써주신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CAST

용길              정성준, 홍준혁

영순              박예건 ,장예린

시즈카           엄혜진, 최은지

리카              이효정, 황예지

미카              이수빈, 이서연

토키오/대수  정승훈, 김진욱

테츠오           정택유, 윤종훈

하세가와        김민규, 한병호

신길               이강희

일백               임예준, 이승재

아베               유태양

사사키            정진우

미네코            조유현, 신서연

스미코            남궁도영


STAFF

연출               이서연

조연출            이수빈

무대감독         한병호

기획                이효정, 엄혜진, 이강희

무대디자인      남궁도영, 김진욱

무대제작          홍준혁, 정진우

조명                 신서연, 정성준, 이승재, 박예건

음향                 정승훈, 조범래, 김민규, 유태양, 조유현

의상                 정택유, 최은지, 황예지

소품                 임예준, 윤종훈

분장                 장예린, 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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