〡다락방〡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 DAEJIN UNIVERSITY
@daejin_acting_arts
───
06.25.(수) 13:00 / 18:00
06.26.(목) 13:00 / 18:00
선돌극장
───
▪원작 사카테 요지 - (さかて ようじ , 坂手洋二 , Sakate yozi)
▪연출 이민주
▪지도교수 안정민
▪학과장 황연희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무료
▪예매 플레이티켓
▪문의전화 010-2016-6970
시놉시스
희곡 <다락방>은 사회에 만연한 문제를 상징하는
‘다락방’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모든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이야기의 시작 역시도 히키코모리 였던 ‘동생’이
죽음을 맞이한 다락방에서 시작된다.
그의 ‘형’은 다락방을 둘러보며 죽음에 의문을 갖고
그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형’의 동생을 찾아나서는
모험을 중심으로 각자의 이유로 다락방을 선택하는
인물들의 고립을 보여준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락방에서,
인간의 존재와 고독에 대해 전달한다.
공연 소개
현대 사회는 인간을 쉽게 방치한다.
작품 <다락방>은 이러한 사회의 문제를 히키코모리의 죽음과 다락방의 관계를 통하여 꼬집어 낸다.
우리는 그 죽음들 속 사회가 개인에게 행하는 잔인한 폭력들에 대해 ‘텔레비전’을 통하여 전달하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소외와 개인주의에 대한 이이야기이며
독자에게 본인들은 조금도 이러한 사회가 되도록
가담하진 않았는지 질문을 던진다.
연출의 글
어느 순간부터 ‘소외’라는 단어는 인간에게서 떨어트릴 수 없는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싱크홀처럼 불규칙적으로 확장되며 구멍들을 냅니다.
뚫린 구멍에서 생겨난 바람은 혼란을 주고 길을 잃게 만듭니다.
저희는 희곡 [다락방]에서 이러한 사회의 문제점을 발견하였고
키워드 ‘텔레비전’을 통하여 강조하고자 합니다.
사회의 문제가 개인의 문제로 치부될 때 누군가의 방에 피가 차기 시작하고
우리의 시간과 공간은 뒤바뀌게 된다는 걸 전하려 합니다.
CAST
고태영 김려울 김상규 김서현
김승균 김예진 문선기 박민호
박서영 서동민 서예진 신시연
신해은 여채원 오윤서 이기상
이유림 이주성 이지민 이지원
정경민 조수아 조혜나 차대한
최수용 최원재 최해람 허경무
STAFF
강민지 강은수 고경철 권용운
권효준 김강현 김문희 김민진
김병곤 김은기 김태경 박범서
박재우 박천 배찬옥 신승비
신혜원 엄정필 유지원 유하늘
윤희재 이다현 이보경 이소정
이은서 이재민 이제온 임려은
임여진 정태원 정혜린 조혜진
최성훈 한세인 함서연

〡다락방〡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 DAEJIN UNIVERSITY
@daejin_acting_arts
───
06.25.(수) 13:00 / 18:00
06.26.(목) 13:00 / 18:00
선돌극장
───
▪원작 사카테 요지 - (さかて ようじ , 坂手洋二 , Sakate yozi)
▪연출 이민주
▪지도교수 안정민
▪학과장 황연희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입장료 무료
▪예매 플레이티켓
▪문의전화 010-2016-6970
시놉시스
희곡 <다락방>은 사회에 만연한 문제를 상징하는
‘다락방’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모든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이야기의 시작 역시도 히키코모리 였던 ‘동생’이
죽음을 맞이한 다락방에서 시작된다.
그의 ‘형’은 다락방을 둘러보며 죽음에 의문을 갖고
그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형’의 동생을 찾아나서는
모험을 중심으로 각자의 이유로 다락방을 선택하는
인물들의 고립을 보여준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락방에서,
인간의 존재와 고독에 대해 전달한다.
공연 소개
현대 사회는 인간을 쉽게 방치한다.
작품 <다락방>은 이러한 사회의 문제를 히키코모리의 죽음과 다락방의 관계를 통하여 꼬집어 낸다.
우리는 그 죽음들 속 사회가 개인에게 행하는 잔인한 폭력들에 대해 ‘텔레비전’을 통하여 전달하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소외와 개인주의에 대한 이이야기이며
독자에게 본인들은 조금도 이러한 사회가 되도록
가담하진 않았는지 질문을 던진다.
연출의 글
어느 순간부터 ‘소외’라는 단어는 인간에게서 떨어트릴 수 없는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싱크홀처럼 불규칙적으로 확장되며 구멍들을 냅니다.
뚫린 구멍에서 생겨난 바람은 혼란을 주고 길을 잃게 만듭니다.
저희는 희곡 [다락방]에서 이러한 사회의 문제점을 발견하였고
키워드 ‘텔레비전’을 통하여 강조하고자 합니다.
사회의 문제가 개인의 문제로 치부될 때 누군가의 방에 피가 차기 시작하고
우리의 시간과 공간은 뒤바뀌게 된다는 걸 전하려 합니다.
CAST
고태영 김려울 김상규 김서현
김승균 김예진 문선기 박민호
박서영 서동민 서예진 신시연
신해은 여채원 오윤서 이기상
이유림 이주성 이지민 이지원
정경민 조수아 조혜나 차대한
최수용 최원재 최해람 허경무
STAFF
강민지 강은수 고경철 권용운
권효준 김강현 김문희 김민진
김병곤 김은기 김태경 박범서
박재우 박천 배찬옥 신승비
신혜원 엄정필 유지원 유하늘
윤희재 이다현 이보경 이소정
이은서 이재민 이제온 임려은
임여진 정태원 정혜린 조혜진
최성훈 한세인 함서연